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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열, 이범, 김지용 청년의 상처

성장기의 트라우마, 스펙 경쟁, 번아웃과 우울증이라는 청년의 상처를 치료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장재열

장재열 청춘상담소 대표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디자인학부를 졸업했다. 자문자답 글쓰기 치료를 시작해 지금까지 3만여 명의 청년을 온, 오프라인으로 만나 상담하였다.


이범

이범 교육전문가는 스타강사에서 현재는 교육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분자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김지용

김지용 정신과 전문의는 연세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를 졸업하였다. 대인관계치료 연구를 중심으로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