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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빈, 김진향, 신유섭 청년 창업, 위기를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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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 성공을 향한 황금의 길이 될 수 있도록, 실패를 줄이는 방법과 '데스벨리'를 극복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박세빈

박세빈 대표는 대학생 청년 창업가로 건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당사자로서 청년 창업의 현실에 대해 알리고 있다.


김진향

김진향 브랜딩디렉터는 SNS마케팅 회사 대표이자 작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슈즈디자이너, 가수, 작가, 모델 등 31개의 직업을 병행했었으며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컨설팅 경력을 이어오고 있다.


신유섭

신유섭 서울글로벌창업센터 센터장은 중앙대학교 창업학 박사과정을 밟았다. 중기부 세대융합창업캠퍼스 서울권역 센터장과 한국일자리창출진흥원 수석부원장으로 근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