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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빈, 유현재, 성지환 B급 문화를 논하다

B급' 문화의 정의를 재해석하여 오늘날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요소와 주류 문화의 권위를 풍자하는 특징을 살펴봅니다.

선호빈

선호빈 독립영화감독은 , <레즈>를 통해 솔직하고 유쾌하지만 사회에 대한 비판적 시각이 담긴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하고 있다.


유현재

유현재 서강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질병과 건강관리에 관해 연구하는 헬스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다.


성지환

성지환 콘텐츠 제작자는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그룹 대표이다. 서울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수년간 ‘IT와 문화의 융합’을 추구하며 공연기획, 벤처회사 등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