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여울 세계문학으로 삶의 길을 찾다
5,642views

인생의 방향성에 대한 지혜가 녹아있는 오스카 와일드의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윌리엄 서머셋 모옴의 《달과 6펜스》를 분석해봅니다.

정여울

팟캐스트와 잡지, 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독자적 작품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작가이다. 서울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문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